[광고]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.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.
한 장만 돌려 입히다 겨울을 넘긴 아이 속티
환절기 아침에 아이 옷이 모자라는 건 꼭 현관에서 티가 나죠. 목까지 올라오는 속티 한 장이 비어서 얇은 반팔 위에 겉옷만 두 겹 겹쳐 내보내게 되거든요.
이 링크에 걸린 건 터틀넥 티셔츠 두 장 구성이에요. 한 장을 빨아두고 다음 날 같은 두께를 그대로 입힐 수 있으니, 빨래가 하루 밀려도 아침이 덜 급해지네요.
9,900원 (1+1 두 장)두 장 값이라 장당 4,950원 선. 단순 변심 반품은 편도 2,500원, 교환은 왕복 5,000원이 기준이고요.
한 장만 닳는 속티 돌려 입히기 ↓
한 번에 두 장
1+1이라 주문 하나에 터틀넥이 두 장 들어와요. 9,900원 선을 두 장으로 나누면 장당 4,950원 선이죠.
90부터 150까지
유아 치수부터 초등 큰 아이 치수까지 같은 링크 안에 있어요. 형제 치수를 다른 데서 따로 찾을 일이 줄어들더라고요.
레이온에 신축 8%
레이온 92%에 폴리우레탄 8%가 섞인 혼방. 목과 팔을 통과시킬 때 늘어나고 돌아오는 쪽 조직이에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두 장 와도 결국 한 장만 돌려 입히게 되지 않을까요”
서랍 아래에서 겨울을 넘긴 한 장
속티는 늘 같은 한 장만 돌아가요. 지난 겨울에도 마음에 든 한 장이 매번 세탁기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서랍 아래에 묻힌 채 한 철이 지났거든요.
두 장 구성은 그 쏠림을 끊는 쪽으로 쓰면 돼요. 같은 치수로 두 장을 받아두면 전날 입은 걸 빨아놓고 다음 날 같은 두께를 그대로 입히게 되죠.
두 장의 색을 다르게 받을 수 있는지는 어디에도 없어요. 대신 색은 그레이와 블랙 크림 셋으로 정해져 있고, 치수는 90에서 150까지 한자리에 모여 있네요.
같은 두께 두 장이 서랍에 있으면 아침에 고를 일이 아예 없어져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목부터 늘어나면 한 달 만에 집티 되는 거 아닌가요”
목이 늘어나 집티가 된 작년 그 한 장
목 긴 상의가 버려지는 이유는 거의 한 군데예요. 작년에 산 목티도 한 달 만에 목 둘레가 벌어져서 결국 집에서만 입히다 버렸거든요.
여기 쓰인 건 레이온 92%에 폴리우레탄 8% 혼방이에요. 신축 성분이 섞인 조직은 머리가 통과할 때 벌어지고 다시 돌아오는 쪽으로 움직이죠.
어린이제품 안전인증 번호가 붙어 있고 만든 곳은 ㈜해송, 제조국은 중국이에요. 원단 두께나 세탁 방법 수치는 안 나와 있어서, 그건 받기 전에 표시된 번호로 묻는 쪽이 빠르더라고요.
목이 버티면 한 철을 넘기고 작은 아이에게 물려줄 여지까지 생겨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치수 잘못 고르면 그냥 돈만 묻히는 거잖아요”
치수 하나 틀려서 다시 사러 들어간 날
속티에서 돈이 묻히는 건 값보다 치수 쪽이에요. 한 장에 만 원 넘는 걸 치수 하나 잘못 골라 한 번도 못 입히고 다시 사러 들어간 적이 있거든요.
9,900원 선은 한 장 값이 아니라 두 장 값이에요. 장당 4,950원 선으로 나뉘니, 치수를 하나 올려 여유 있게 잡아도 한 장 값 안쪽에서 움직이죠.
되돌릴 길은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 교환·반품이에요. 처리처는 주식회사 해송이고 품질보증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따르며, 하자나 불량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가 들지 않아요.
두 장 중 한 장만 돌려보낼 때도 남은 금액이 무료배송 조건을 지키면 편도만 계산돼요.
두 장이 서랍에 있으면 달라지는 아침
90에서 150 사이 치수를 입는 아이가 있고 겉옷 안에 넣을 목 긴 상의가 필요하면 이 구성이 맞아요. 같은 두께가 두 장이라 세탁이 하루 밀려도 그냥 입히게 되죠.
7일 이내 교환·반품이 열려 있고 품질보증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따라요. 치수를 보고 받은 다음 손목 길이만 확인하면 그날부터 돌려 입히기가 시작되네요.